서울대교구 혜화동본당(주임 김철호 신부)은 설립 80주년을 맞아 성숙한 신앙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신심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20일 오후 8시 대성전에서 작은음악회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7시 성가경연대회, 29일 오전 10시 △백동 80주년 사진전 △80주년 기념미사 봉헌 △혼인 갱신식 △성경 골든벨 △성경 가훈 짓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신자들 일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혜화동본당 신자들의 영적성숙을 위한 성경 읽기, 한 신자가 한 사람 전교하기 운동 등 신심행사를 통해 한마음으로 본당 설립 80주년을 준비해 왔다.
백영민 기자 heele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