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란 순교자 시복
[바티칸 외신종합]올 연말까지 모두 506위의 복자 또는 복녀가 탄생할 예정이다.교황청은 “10월 2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스페인 내란(1936~1939) 때 종교 박해로 희생된 498위 순교자가 시복된다”고 밝혔다. 스페인 내란 순교자 498위의 시복식은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복자가 한꺼번에 탄생하는 역사적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