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리구]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세상 만들어요

수원교구 안산대리구 16개 본당 환경정화운동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안산1,2지구 신자들이 원곡동 일대에서 쓰리게를 줍고 있다
 

  수원교구 안산대리구 안산1, 2지구 사제단과 신자들은 10월 27일 안산시 원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환경정화운동에는 안산시 소재 16개 본당, 신자 1000여 명이 이주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거리 청소에 나섰다. 또 제종길ㆍ천정배 국회의원, 김영환 전 과기부장관, 김명연ㆍ문인수ㆍ성준모 시의원들도 함께 해 천주교가 펼치는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환경정화운동을 총괄하고 있는 김길민(안산 성마리아본당 주임) 신부는 "외국인 2만6000여 명이 거주하는 원곡동 주변을 청소하며 이주노동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려 했다"면서 "이주노동자들이 단순히 다른 나라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사는 이웃임을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 환경정화운동은 안산1, 2지구 사제단이 주최하고 안산시가 후원하고 있으며 천주교가 펼치는 지역 환경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7-11-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요한 20장 28절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