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유동본당 40주년 기념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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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수유동본당 신자들과 성직ㆍ수도자들이 20일 서울 강북구 삼각산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련된 본당설정 40주년 기념 문화축제 마지막 순서에서 `사랑으로`를 함께 부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수유동본당 출신 성직ㆍ수도자를 비롯한 평신도와 강북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 본당 공동체와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수유동본당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