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 범어본당 ‘죄인의 의탁’ Pr. 2500차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구 범어본당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단장 정의창)이 11월 1일 2500차 회합을 가졌다.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은 1957년 교구 레지오마리애 도입과 동시에 창단됐다. 현재 단원 9명과 협조단원 1명이 전례, 사목 관련 봉사와 함께 영적 쉼터 조성에도 힘쓰는 등 본당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범어본당은 4일 레지오마리애 간부와 500여 명의 본당 신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7-11-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에페 5장 33절
여러분도 저마다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