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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성당에서 열린 하늘가족 잔치에서 이한택 주교가 미사 주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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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연령회 연합회(회장 안용태, 지도 허윤석 신부)는 세상을 떠난 이들의 안식을 기원하고 사별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11월 6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백석동성당과 의정부성당에서 각각 ‘하늘가족 잔치’를 마련했다.
교구 연령회 회원과 각 본당 유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허윤석 신부(천주교상장례지도사학교장)가 ‘진정 그대가 부활을 믿는다면!’을 주제로 위령성월 특강을 펼쳤다. 이어 봉헌된 교구장 이한택 주교 주례 미사 중에는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한 초 봉헌과 연도 등이 이어졌다.
주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