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대표 전원 신부)는 27일 오후 2시 명동성당 별관에서 `미래 한국사회와 가톨릭교회`라는 주제로 7차 연구발표회를 갖는다.
연구발표회는 곽성민(서울대교구 기획조정실장) 신부의 기조연설과 `추세조사 : 통계로 본 2020년 한국가톨릭교회`(박종택 통합사목연구소 연구위원) 발표에 이어 △2020년 미래 사목환경과 가톨릭교회의 변화 모색(오경환 신부, 인천가톨릭대 명예교수) 발표 및 조용환(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논평 △미래 사목환경 변화와 본당의 실천적 운영 방향(김정용 신부, 광주가톨릭대 교수) 발표 및 유충근(통합사목연구소) 연구위원 논평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 02-727-2053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
광주대교구가 교구 설정 7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신심서적 독후감 공모전에서 월산동본당 김병구(레오)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영산포본당 동강공소 박설빈(효주아녜스)씨와 대성동본당 조춘해(젬마)씨, 장려상은 운암동본당 손덕순(아우구스티나), 북동본당 김윤성(다니엘), 봉선동본당 김현(데레사)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18일 수상자 소속 본당에서 각각 이뤄졌다.
교구는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교구 설정 70주년 준비 위원회에서 선정한 `영성생활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신심서적 70권` 독후감 공모전을 실시했다. 입상작은 교구 주보 `빛고을`과 교구 누리방에 게재된다. 김상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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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구(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12월 2일 오후 3~5시 안동시 율세동 가톨릭상지대학 생활과학관 205호에서 본당 재정담당자 모임을 마련, 2008년도 예산편성지침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