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정본당(주임 박혁 신부)은 11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이홍기 몬시뇰 주례,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를 가졌다.
이날 미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하계열 부산진구청장 등 6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반세기동안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느님 공동체로 살아온 양정본당은 지난 5월부터 체육대회를 비롯하여 기념 음악회, 사진전 등을 개최하며 본당 역사를 되새기고 신자들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옥진 부산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