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중앙주교좌본당 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 백승호)은 4월21일 2500차 기념 주회를 열고 성모 마리아의 믿음직스런 군사로 거듭 태어날 것을 다짐했다.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 제11꾸리아 직속인 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1956년 창립돼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등 부산 번화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40대부터 70대까지 단원 9명이 세대간 벽을 허물고 중앙본당 최고(最古) 쁘레시디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원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