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구청 새청사와 가톨릭센터 신축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가 오는 5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전주 치명자산 성지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바자를 주관할 전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서동호)는 4월16일 전주 가톨릭센터 강당에서 행사 추진 발대식을 갖고 주제를 와서 보시오 (요한 1 39)로 정한 뒤 성공적 바자를 기원했다.
발대식 미사를 주례한 조정오 총대리 신부는 강론을 통해 이번 바자를 잘 준비해 교구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달라 고 당부했다.
전주 =김재성 명예기자 js6340@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