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산본당(주임 이재수 신부)은 12월 25일 오후 1시 30분 본관 3층 강당에서 ‘성탄맞이 한마음 축제’를 갖는다.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될 이번 축제는 성가 및 장기자랑 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최근 신 영세자 확보에 힘써온 계산본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전하고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마승열 기자 mas@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