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난곡본당(주임 이성국 신부)은 12월 7일 오후 8시 메조소프라노 김청자(아녜스)씨를 초청, ‘찬양의 밤’ 행사를 열었다. 특히 이날 찬양의 밤은 신자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로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