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111개로 늘어
인천교구가 교세 증가에 발맞춰 7개의 새 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교구 내 본당은 총 111개로 늘어났다.
새 본당은 인천시 내 학익1동, 논현동, 계산1동, 구월본당, 부천시 내 중1동, 송내1동, 원종2동 본당 등이다.
주안3동본당과 용현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학익1동 본당(주임 김민중 신부)은 인천시 남구 학익동 572-11에 위치, 한나루길 서편 학익동 전역과 학익사거리, 학익천, 비룡삼거리 인근 지역을 관할한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109-97에 주소를 둔 논현동본당(주임 김현수 신부)은 고잔동본당에서 분리, 논현동과 논현택지, 고잔동 한화지구 일부 지역 등을 관할한다.
또 계산1동본당(주임 김주현 신부)은 계산동과 효성동, 작전동 등 3개 본당에서, 구월본당은 구월1동본당에서 각각 분리, 신설됐다.
이밖에도 중1동본당(주임 신대근 신부)는 부천 중2동본당에서, 송내1동본당(주임 김태현 신부)는 부천 심곡본동과 상동, 일신동 등 3개 본당에서, 원종2동본당(주임 김종성 신부)는 여월동에서 각각 분리, 신설됐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