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청주교구 고마리공소, 일제 공소예절 재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청주 고마리공소 신자들이 일제강점기의 공소예절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청주교구 고마리공소(회장 김병길 발라바)는 성탄절과 설립 111주년을 맞아 12월 24일 오후 7시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을 피해 공소예절을 봉헌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괴산성당(주임 정용진 신부)에서 재현된 이번 연극은 100여년 전 공소예절을 통해 아기예수를 경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고마리공소에 남아있던 100여년 전의 미사보와 제대가 소품으로 사용됐다.

고마리공소는 청주교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공소로서 1896년 임가밀로 신부가 교우 85명을 모아 설립했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8-01-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요한 15장 12절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