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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홍보실(실장 김윤태 신부)은 문화 복음화 증진을 위해 가톨릭 문화정보지 월간 「C&C」를 창간했다.
부산가톨릭센터를 비롯해 교구 곳곳에서 열리는 가톨릭 관련 공연전시 소식뿐 아니라 부산시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일반 문화정보를 담았다. 문화인 인터뷰 등 내용을 다채롭게 꾸미고, 공연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휴대가 간편하도록 포켓용(20쪽 분량)으로 제작했다.
홍보실은 성당, 병원, 지하철 역사, 대학교 교정 등에 첫 호를 배부했다. C&C는 Culture(문화)와 Catholic(가톨릭)의 약자이다.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
마산교구(교구장 안명옥 주교)는 12월 26일자로 진해시 용원본당(주임 최태준 신부)과 사천 서포(가칭)본당(주임 이우진 신부)을 신설했다. 이로써 마산교구 본당은 모두 70곳으로 늘었다.
용원본당은 창원지구 덕산동본당 관할이던 용원ㆍ웅동ㆍ웅천공소에서 분리, 신설됐으며 진해시 웅천동과 웅동1, 2동 전 지역 273가구 756명을 관할한다. 본당 소재지는 진해시 두동 1149-3번지.
서포(가칭)본당은 사천본당 관할이던 서포공소와 진교본당 관할이던 곤양ㆍ봉계공소를 통합 신설했다. 사천시 곤명면과 곤양면, 서포면 전 지역 208가구 507명을 관할한다. 소재지는 사천시 서포면 구평리 산 42번지.
서영호 기자 amotu@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