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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구 ‘2008 구역·반장의 날’ 행사가 15일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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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2008 구역·반장의 날 행사가 1월 15일 오전 10시 인천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교구 내 구역·반장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교구 사목국(국장 안규태 신부) 주관, ‘빵이 하나이듯 우리도 여럿이지만 한 몸입니다.’(1코린 10, 17)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교구 사무처장 정윤화 신부의 특강에 이어 신년하례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구역·반장 월례교육 출석률 우수본당 시상식에서는 출석률 100를 기록한 마전동·오전동본당이 각각 최고 우수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교구 내 구역·반장 월례교육 출석율은 90 이상 본당 29개, 80 이상 본당 20개로 평균 출석율 78의 높은 성실도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000년 44에서 2005년 69.4 등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주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