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2월 18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2008년도 사순절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사순특강의 주제는 ▲‘행복한 신앙생활’(2월 18일, 황창연 신부, 수원교구 환경사목 전담) ▲‘어떻게 저에게 마실 물을 청하십니까?’(2월 25일, 배수판 신부, 도미니코 수도회) ▲‘그 길에서’(3월 3일, 김준수 신부, 예수고난회) ▲‘아름다운 약함’(3월 10일, 유시찬 신부, 예수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