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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교구 염수정 주교가 2지구 여성구역장·반장 1일 피정 파견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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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2지구(지구장 여형구 신부)는 1월 16일 오후 2시 여성구역장·반장 1일 피정을 열었다.
피정에는 지구 내 15개 본당의 여성신자들이 참석했으며, 미사는 서울대교구 중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염수정 주교의 주례로 봉헌됐다.
염주교는 “지난 1년 동안 선교활동에 전념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08년 한해도 더욱 분발하셔서 소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교구 선교방침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 연희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