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월 3일자 3면에 보도된 ‘대전 산성동본당’ 기사 중, 1월 24일 산성동성당에서 봉헌된 미사는 김광수 신부, 안광훈 신부가 주례하고 이원순 신부가 강론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