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2지구(지구장 김찬진 신부) 신자들이 4월17일 원주시 소초초등학교에서 열린 2지구 체육대회에서 개막식을 갖고 있다. 태장동ㆍ태장1동ㆍ학성동ㆍ우산동ㆍ둔내ㆍ소초ㆍ횡성ㆍ풍수원본당 등 8개본당 신자 800여명은 올해로 다섯번째인 체육대회에서 다채로운 경기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원주=백정현 명예기자 joenn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