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본당(주임=강영돈 신부)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본당 교우 및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해 4월 23~24일 성당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보양탕과 동래파전 어묵 동동주 등 본당 신자들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이웃 신자들은 물론 비신자들에게도 싼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천주교를 알리는 홍보물도 배포하며 선교활동도 겸했다. 이옥진 부산교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