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교육국(국장 김석주 신부)은 2월 21일 성이시돌 삼위일체성당에서 ‘2008년 청년들과 함께하는 삼뫼소 성체신심미사와 성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08년 교구장 사목교서의 주요 내용인 ‘젊음으로 살아가는 소공동체’ 실현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청년들은 앞으로 매월 ‘교구장과 함께하는 야외십자가의 길’(3월 21일), ‘새로운 부활’(4월 17일), ‘교구 성모의 밤’(5월 15일), ‘예수님의 마음’(6월 19일), ‘세계청년대회 참가’(7월 8~23일), ‘한여름밤의 떼제기도’(8월 21일), ‘순교자들의 발자취’(9월 18일), ‘교구 묵주기도의 밤’(10월 16일), ‘죽음을 두려워하지마라’(11월 20일), ‘성탄판공성사’(12월)의 일정을 통해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신앙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