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수원 능평본당 새 신자들 성지순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신앙의 뿌리를 찾아나선 능평본당 새 영세자들이 양근성지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있다. [김민경 기자 sofia@pbc.co.kr]
 

 수원교구 능평본당(주임 윤민열 신부) 새 신자들이 신앙의 뿌리를 찾아나섰다.

 지난해 말 영세한 신자와 봉사자 40여 명은 9일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마재성지와 다산기념관, 양근성지 등을 둘러보고 신앙 선조들의 순교정신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장안(클레멘스,59) 총회장은 "세례를 받고 쉽게 냉담에 빠지는 새 신자들에게 신앙의 뿌리를 알고 배워 믿음을 더욱 두텁게 하고자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는 구역ㆍ반장을 통해 쉬는교우들도 참여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 신자 정장규(알비노,77)씨는 "신앙을 가짐으로써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하느님 뜻을 다시 한번 새기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기뻐했다.

김민경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8-03-1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시편 85장 8절
주님, 저희에게 당신 자애를 보이시고 저희에게 당신 구원을 베푸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