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북평본당(주임 홍랑표 신부)이 본당설정 50주년을 맞아 본당사 편찬, 신앙특강, 기념미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본당은 지난 18일 구역별 가요경연대회를 열었으며 ▲4월 20일 오후 1시 한마음잔치 ▲4월 23~24일 오후 7시30분 김웅열 신부의 신앙강좌 ▲4월 25일 오후 7시30분 기념대미사 등을 연다.※문의 033-521-1784 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