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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미아3동본당(주임 김지영 신부) ‘중재자의 모후’ 꾸리아 소속 ‘성조들의 모후’쁘레시디움(단장 김병각)은 4월 8일 1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주임 김지영 신부는 “1000차 주회로서 20년이 되어 성인이 되었다”며 “앞으로 성모님의 군대로서 장년의 쁘레시디움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성조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89년 2월 설립 후 3개 쁘레시디움을 분단시켰고, 100여 명의 단원을 배출하며 활발한 봉사활동과 본당 레지오마리애 활성에 기여해왔다.
김병각 (베드로, 서울 미아3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