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 동문본당 신자들이 20일 신산공원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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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구 동문본당(주임 이영조 신부)은 4월 20일 본당 설립 40주년을 맞아 신산공원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본당 신자 550여명이 참석해 40주년의 기쁨을 함께했다. 미사 후 신자들은 소공동체별로 식사를 했고 신자들이 출연한 물품을 경품으로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제부자유아들이 모여 사는 ‘작은 예수회’를 초청,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1968년 4월 설립된 본당은 동광본당(1995년), 화북본당(1997년), 조천본당(1999년) 등을 분리 설립시키는 등 지역 복음화에 기여해왔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