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원동본당(주임 안충석 신부)도 4월 20일 ‘양재천 성가정 걷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걷기대회는 본당 2008년 사목목표 중 ‘가정?소공동체?본당 삼위일체 영성생활 공동체 완성’을 달성하고 환경생태 질서 회복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성당을 출발해 양재천을 따라 서초구 양재동까지 총 6Km를 걷는 이날 행사에는 본당 신자 600여 명이 참여했다.
본당은 2006년에는 경기도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생태공원에서 ‘전 신자 환경보전 및 한반도 평화기도행진’을, 지난해에는 환경생태캠프를 연바 있다.
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