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죽전본당(주임 이강언 신부)은 본당 설립 25주년을 맞아 5월 22일 오후 7시30분 죽전성당에서 이주여성쉼터 돕기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에는 지역 음악가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피아노 장신옥씨, 테너 박영식씨를 비롯해 바리톤 권흥준씨, 소프라노 홍예지 주선영, 트럼펫 이강일, 뿌에리 깐또레스(지휘 김정선 수녀)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의 밤을 펼칠 예정이다.박기옥 기자 tin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