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조선족 가무단 초청 공연

서울 압구정1동본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중국 길림성 장백현 조선족 가무단이 압구정1동성당에서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대교구 압구정1동본당(주임 정병조 신부)은 성모성월을 맞아 16일 중국 길림성 장백현 조선족 가무단을 초청, 본당 신자들에게 조선족의 혼이 담긴 전통 음악와 민속춤을 선사했다.
 이날 본당 신자들은 30여 명으로 구성된 가무단의 윷놀이 무용과 조선족 여성의 아름다움을 부채로 표현한 부채춤, 피리독주 등 다양한 곡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병조 신부는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효사상을 고취시키고 본당 교우들에게 생명의 터전인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 공동체 의식을 뿌리내리게 하려 마련한 잔치"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8-05-2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2베드 3장 14절
여러분은 티 없고 흡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