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랑 예수님 사랑」
수원교구 안산지구(지구장=한태문 신부 월피동본당 주임) 신자들은 4월 2일 관할지역내 화랑유원지와 화정천을 청소하며 「예수님 보시기 참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하나가 됐다.
한태문 지구장 신부는 『지역을 위한 조그마한 나눔에서 기획된 행사』라며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잡길』소망했다.
이날 「찬미 예수」라는 어깨띠를 두른 신자들은 100ℓ 쓰레기 봉투 10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청소했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