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이본당(주임=김충섭 신부)은 4월 9일 우이 가톨릭스카우트 발대식 및 선서식을 가졌다. 한국스카우트 가톨릭연맹 연맹장 양장욱 신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기수여 촛불의식 선서식 등으로 진행됐다. 유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