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4동본당(주임 김종국 신부)은 ‘제3회 아버지의 날’ 행사를 6월 8일 매 미사 중 마련했다.‘아버지의 날’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특히 가장인 아버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신림4동본당에서 제정한 날이다.특히 이날 매 미사 중에는 아버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격려하기 위한 무대로 어린이 연극과 댄스공연, 시낭송, 성가대 축가 등의 공연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