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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시신 감싼 토리노 성의 최초 일반 공개

2010년 1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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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에서 피흘린 예수 그리스도를 감싼 아마천으로 전해지는 토리노 성의(聖衣, 길이 4.36m 폭 1.09m)를 2010년부터 10년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한다고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일 밝혔다.

 1578년부터 이탈리아의 토리노 대성당에서 특별 보관하고 있는 이 성의의 연대와 형상 흔적의 실체를 현대과학은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성의 공개는 인류의 가슴에 조용히 속삭이는 듯한 신비로운 형상(얼굴)을 묵상하는 하느님 자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NS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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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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