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본당(주임=김윤근 신부)은 3월 25일 오후 하단성당과 인근 도로상에서 십자가의 길 야외성극을 펼쳤다. 올해 2번째로 실시한 십자가의 길 야외성극은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를 주제로 예수님 역할에는 장현우 제1보좌 신부가 대사제에는 이영훈 제2보좌 신부가 맡아 열연했다. 기사입력일 : 2005-04-03 이옥진 위촉기자 jin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