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황 성목요일 서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성찬례 지향대로 사제의 삶 살아야
【바티칸=외신종합】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성 목요일을 맞아 전세계의 사제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모든 사제들이 성찬례를 거행할 때 자신이 하는 말에 따라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교황은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성체성사를 제정하면서 『너희는 모두 이것을 먹고 마시라』고 하신 말씀은 단지 축성에 그치지 않는 우리가 따라야 할 『삶의 양식』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따라서 모든 사제들은 미사 중에 거듭되는 이 말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공동체와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자신을 선물로 내어줌으로써 사제로서의 삶이 참된 의미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일: 2005-03-27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5-04-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5

필리 2장 3절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