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쌍촌동본당(주임 남재희 신부) 여성연합회는 6월 24일 전남 담양군 남면 일대에서 ‘그린투어’ 행사를 가졌다. 전남 담양에서 생산되는 찰옥수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회원 40여명은 밭에서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고 시식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곽승한 기자 p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