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본당(주임 김근배 신부) 베드로회(회장 송영정) 회원과 신자 50여 명은 6월 28일 새벽 5시30분 부터 한 시간 동안 인근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 청소를 실시했다.궂은 날씨속에서도 신자들은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주으며 ‘하느님께서 물려주신 자연’을 깨끗이 유지하려는 마음을 다졌다. 이옥진 부산지사장 jin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