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은 7월 6일 오전 11시 미사 후 안수길(콘라드·69) 성령봉사자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안수길 회장은 1983년부터 25년간 본당 성체분배 봉사자로 일해 왔으며 서울대교구 성령봉사회 회장직을 역임했다.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