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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구 점촌동본당 레지오 마리애 `성모승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24일 창단 50주년을 맞아 정일 주임신부와 전ㆍ현직 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958년 8월 16일 창단된 성모승천 쁘레시디움은 현재 60~80대 여성단원 7명과 협조단원 4명으로 이뤄져 있다. 단원들은 예비신자 권면과 쉬는신자 가정방문, 홀몸노인 돕기 및 목욕봉사, 노인회 음식 준비 등 봉사와 기도를 통해 복음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장훈 명예기자 hoon227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