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를 비롯해 광주대교구청과 제단체ㆍ광주평화방송 임직원 70여명이 3월22일 광주가톨릭센터 강당에서 친절교육 을 받았다.
이들은 삼성화재 고객만족센터 백수정 전문강사가 현대사회의 에티켓 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날 친절교육에서 △전화받는 예절 △명함 주고받기 △칭찬 습관화하기 등 공동체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절을 익혔다.
송종의(광주평방 사장) 신부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대인관계 형성 및 상대방과 친절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직장 내 동료 및 상하관계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 예절 교육을 배웠다 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풍요로운 사회생활과 개인 인격도야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기대했다.
광주= 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