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목본당(주임 장영일 신부)은 9월 3일 오후 7시30분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성전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가을 음악회’을 연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구스트링스 챔버 앙상블, 아르스 노바 남성중창단, 효목성당 성가대 등이 출연해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수년 전부터 본당 제단체를 중심으로 성전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해온 효목본당은 이번 음악회 수익금도 성전기금 마련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티켓은 1만원.
※문의 053-754-4422
박기옥 기자 tin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