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점촌동본당(주임 정일 신부) ‘성모승천’ 쁘레시디움(단장 노영옥)이 8월 24일 50주년을 맞아 전?현직 단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축하식을 가졌다. 특히 성모승천 쁘레시디움은 교구 레지오 마리애의 뿌리이며, 모체로서 의미를 더한다.
정일 주임 신부는 “성모승천 쁘레시디움은 지난 50년 동안 본당의 발전과 성장을 가져왔으며, 앞으로 꾸준히 성모님의 충실한 종으로 기도와 선교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1958년 8월 16일 창단한 성모승천 쁘레시디움은 지난 16일 2500차 주회를 가졌으며, 현재 60∼80대 여성 정단원 7명, 협조단원 4명이 전교활동을 비롯해 냉담신자 방문, 독거노인 돕기 등 지역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