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9개 본당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는 9월 2일자로 용인대리구 용인2지구 공세동(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187, 031-285-0362), 신봉동(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514-3, 031-261-7133), 청덕 본당(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538, 031-286-3550) 등 9개 본당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본당은 안산대리구 광명지구 광문본당(광명시 광명동 569-5, 02-2611-1321), 안산대리구 시흥지구 능곡본당(시흥시 하중동 611-1, 031-318-9586), 성남대리구 분당지구 도촌동본당(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649, 031-709-7700), 평택대리구 오산지구 동탄제3본당(화성시 반송동 181, 031-613-9621), 성남대리구 광주지구 풍산본당(하남시 풍산동 74, 031-794-7020), 평택대리구 화성지구 향남본당(화성시 향남읍 화리현리 166-1, 031-353-9512) 등이다.
이로써 교구 내 본당 수는 187개가 됐다. 이번 본당 신설에 사용된 명칭은 가칭으로, 공식 명칭은 추후에 결정된다.
공세동본당은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한보라마을아파트 제외) 및 고매동 전지역을 관할하며 신자수는 518명이다. 광문 본당은 광명시 광명6동, 광명7동 일부와 광명시 노온사동, 가학동 전지역을 관할하며 신자수는 1522명이다. 또 향남 본당은 화성향남(1)택지개발지구 전지역 등을 관할하며 277세대 800여명이다. 신봉동본당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전지역을 관할하고 신자 수는 3500여명이다.
이밖에 능곡본당은 시흥능곡택지개발지구 종교용지에, 도촌동본당은 성남도촌택지개발지구 종교용지에, 동탄제3본당은 화성동탄택지개발지구 종교용지에, 청덕본당은 용인구성택지개발지구 종교용지에, 풍산본당은 하남풍산택지개발지구 종교용지에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우광호 기자 w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