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흥동본당(주임=배행기 신부) 창평공소 축복식이 4월 3일 오전 10시30분 담양군 창평면 창평리 64-3 현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11월에 완공된 창평공소는 총 공사비 1억8000여만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건평 58평에 성당을 비롯한 교리실 유아실 제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창평공소에서 사목활동 중인 성골롬반 외방선교회 지베드로 신부의 금경축 미사와 겸해 열리는 이날 축복식은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 주례로 열리며 김희중 주교를 비롯해 골롬반회 사제단과 광주대교구 사제 수도자 등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