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는 8월 19일자로 대치, 소호동, 창평 등 3개 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광주대교구 본당은 118개로 늘었다.
대치본당(주임 민병천 신부)은 전남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 870-6에 위치하며, 담양군 대전면 및 수북면 일대를 관할한다. 소호동본당(주임 천정철 신부)은 전남 여수시 소호동 198-9에 주소지를 두며, 여수시 소호동 일대와 안산동 일부를 관할한다. 창평본당(주임 정종표 신부)은 전남 담양군 창평면 창평리 64-3에 자리하며, 담양군 창평면과 대덕면 일대를 관할한다.
광주대교구는 이에 앞서 8월 15일부로 봉황공소를 신설했다. 영산포본당에 속한 봉황공소는 전남 나주시 봉황면 죽석리 2구 628-5에 위치하며, 봉황면 전 지역을 관할한다. 광주대교구에 소속된 공소는 74개가 됐다.
곽승한 기자 p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