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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조원솔대본당(주임 한연흠 신부) 대건청소년자원봉사단은 8월 24일 오후 2시 가난한이의작은자매회(구 경로수녀회)가 운영하는 평화의모후원에서 생활하는 67명의 어르신들과 1대1 손자손녀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핵가족이 늘고 입시위주 교육으로 결여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인성을 함양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청소년단원들은 수시로 결연 맺은 어르신들을 찾아 함께 산책도 하고 청소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박종찬(바오로. 수원 조원솔대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