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주교좌 임동본당(주임=신동술 신부)은 4월 7일 오후 7시30분 성당에서 교회음악과 함께하는 부활대축일 축하음악회를 개최한다.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2년여만에 완공된 파이프오르간 제작을 기념해 갖는 이번 음악회는 멕시코시티 교회음악원 학장인 벡토르 루나의 지휘와 광주가톨릭로고스실내악단과 오르가니스트 최호영 신부(가톨릭대 교수).정지련 교수(광주가톨릭대)의 협연으로 마르첼 듀프레의 수난교향곡 등 다수의 곡을 연주한다. 입장료는 1만원.
※문의=(062)526-6725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