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금동본당(주임=김광식 신부) 초등부주일학교 어린이 250여명은 3월 26일 오후 4시부터 본당 봉성체 대상 가정 20곳을 방문 부활달걀을 전달했다. 본당 초등부 주일학교는 2003년부터 매년 부활절에 이 같은 행사를 해 오고 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