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교동본당 미술가회 모임인 「이마고 데이(Imago Dei 하느님의 모상 대표=김연 미카엘라)」는 4월 3~30일 성당 대건관에서 동화그림전을 펼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마고 데이 회원 중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한국 아동 출판계에서 활발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 김복태(요한).박미애(프란체스카).문조현(소피아)씨 등 3명의 작가가 다양한 동화 그림을 출품한다.
서교동본당(주임=박기호 신부)은 지난해 12월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성당 내에 까페 갤러리와 소극장 등의 문화공간을 새로 갖추고 교회 및 지역문화공간으로 적극 개방하고 있다.
※문의=(02)326-1784~5 011-9773-5953 김연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