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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부천2지구는 특별희년 바오로의 해를 맞이해 지구 내 각 본당 신자들을 대상으로 사도 바오로의 선교 영성과 활동을 되새길 수 있는 특강을 열고 있다.
‘바오로 영성과 그 발자취’를 주제로 9월 17일부터 시작된 이번 강좌는 매주 수요일 8시~9시30분 여월동성당(주임 김준석 신부)에서 열린다.
지난 9월 17일에 열린 강의에는 3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병민 신부(천주성삼 성직 수도회)가 ‘루카 복음서에서 본 바오로’란 주제로 강의했다.
장창규(루도비코. 인천교구 홍보기자)